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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게시글 1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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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구조 단순화당사는 Baverstock GmbH를 통해 카자흐스탄 광구 운영사인 영국 Caspian Sunrise Plc주식을 간접보유하고 있었지만, 투자구조 단순화를 위해 현재 Baverstock GmbH를 청산 진행중이며, 이 과정에서 Caspian Sunrise Plc 주식 224,830,964주를 직접 보유하게 되었다.2021.01.05 -
줄기세포 보관용 부형제 조성물 특허등록대한뉴팜 바이오연구소에서는 지난 12월 11일, 줄기세포 보관 기간 및 생존률을 증가시키는 부형제 조성 방법에 대한 특허를 등록 하였다. 세포치료제는 손상된 조직/기관에 직접적대체 작용, 또는 paracrine, endocrine factor을통한 간접적 작용을 통해 치료 효과를 가지며 여러 난치성 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성체줄기세포는 윤리적, 안전성 측면에서 우월성을 갖으며, 그중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는 비교적 분리가 쉽고 많은 수의 세포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세포치료제는 기존의 의약품과 달리 살아있는 세포를 주성분으로 하기 때문에 완제품의보존 기간이 1~2일로 매우 짧으며, 운송과정에서의 세포생존율은 의약품의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특성은 세포치료제의 시장 경쟁력을 감소시키는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방안으로 세포 생존율을 증가시키기 위한 buffer, 동결 후 바로 해동하여 투여하는 방법 등이 개발되었다. 하지만세포 동결액으로 주로 사용되는 DMSO의 독성 문제나 멸균성 문제에 자유롭기는 힘든 실정이다. 이에 대한뉴팜㈜ 연구진은 안전성이 확보되어 있는 기 허가 물질을 기반으로 세포치료제완제품의 보관 기간 및 세포 생존률을 증가시키는 조성을 개발하였다. 먼저 Ascorbic acid, PDRN, Pyridoxine, DMEA의 후보물질을 선정하고 줄기세포 보관기간에 따른세포생존율을 평가, 보관 이후 줄기세포의 특성변화를 분석하였다. 그결과 각 후보 물질의 단독처리 시 보관 세포 생존율 변화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으나, Ascorbicacid를 기본으로 PDRN, Pyridoxine, DMEA의 혼합 조성 시 세포생존율이크게 증가됨을 확인하였다. 또한 줄기세포의 유세포분석 및 분화능 시험결과, 상기 조성물에서 3일 이상 보관 후에도 줄기세포로서의 기능을 온전히갖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해당 기술은 세포치료제의 상업화 시 줄기세포의 유통 단계에서 종래 24시간 이내 보관 기간을 크게 연장하여 상품 가치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동물 줄기세포뿐만 아니라 human 줄기세포에도 이용 가능할것으로 판단되며, 다양한 제품에 접목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당사 바이오연구소는 줄기세포의 효율적 배양, 공정개발, 운송, 보관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줄기세포치료제 상업화를 위해 몰두하고있다.2020.12.23 -
3Q 매출액은 1,137억 원으로 15% 상승2020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96억 원(영업이익율 17%)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21% 성장했다. 매출액은 1,137억 원으로 15% 성장했고, 당기순이익은 63억 원을 기록했다. 분기 기준 실적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0% 오른 74억 원을 달성했으며, 매출액 역시 23% 오른 395억 원을 기록했다. 전반적인 제품군 매출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로멜라닌을 주성분으로 한 코감기 및 알레르기성 비염 약품 ‘파인에스정’을 출시했으며, 백옥주사로 잘 알려진 글루타치온 성분의 ‘루치온정’을 발매하며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연구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2020.11.11 -
2Q 영업이익 전년比 12.8% 오른 122억 원 달성2020년 2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반기 대비 약 11.2% 상승한 742억원을 기록하였다. 유통관리 및 포트폴리오 강화, 기존 주요매출품목의 꾸준한 판매 등에 힘입어 전년 동반기 대비 12.8% 증가한 122억원의 영업이익(영업이익율 16.5%)을 달성하였다. 또한 당기순이익(순이익율 10.1%)도 75억으로 작년 동반기 대비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주력사업인 비만, 웰빙 의약품 분야에서 꾸준하게 이익이 창출되고 있으며, 특히, 동물의약품 사업은 매출 성장의 견인을 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후반기에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사업부별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하였고,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파이프라인을 강화하여 내일이 더 나은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2020.08.13 -
반려동물용 외부기생충 구충제 ‘피프닐 스팟온’ 출시대한뉴팜㈜(054670) 아일랜드 제약회사인 Chanelle Pharma Group과 2018년 체결한 반려동물사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내·외부 구충제의 License-in을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로 2020년 1월에 동물용의약품으로 허가받은 '피프로닐(Fipronil)'성분의 ‘피프닐 스팟온‘을 출시했다.‘피프로닐’은 페닐피라졸게열 성분으로 반려동물에 직접 발라주면 벼룩, 진드기와 같은 외부기생충의 신경계의 GABA 수용체와 결합함으로써 염소매개 이온채널에 길항작용을 하여 과분극 시켜 사멸하는 살충제 성분이다.‘피프로닐’을 반려동물의 견갑골(양어깨사이)의 털을 제끼고 피부에 한두 군데 도포하면, 피부의 지방층이 풍부한 부위를 따라 24시간에 전신으로 확대되어, 피부 밑에 있는 피지선(sebaceous gland)과 모낭(hair folicle)에 농축 저장되어 한 달 이상 피부와 털을 통해 분비되는 독특한 작용기전을 갖는다. Chanelle Parma Group은 이러한 ‘피프로닐’의 작용기전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피프닐 스팟온’은 EU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국가에서 시험한 Original 제품과의 생동성시험 및 구충효과 비교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한국 펫사료협회가 발표한 ‘반려동물 보유 현황 및 국민 의식 조사 보고서(2017)’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1,956만 가구 중 563만(28.8%)가구가 반려동물을 기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조사된 반려견 수는 약 660만 마리이며, 반려묘 수는 약 207만 마리로 추정된다. 반려동물 보유 가구는 지난 5년간 약 57%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에도 핵가족화와 1인 가구, 고령화 증가와 소득 수준 향상 등으로 반려동물의 수 및 관련 시장규모는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과 동시에,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한 매개곤충류의 증식 증가, 반려동물들이 야생동물과 및 매개곤충류 접촉이 다양해지고 빈도가 늘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 그렇기에, 반려동물의 건강과 더불어 보호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이 필요하며, 이와 관련된 국내 반려동물용 내·외부 구충제의 시장 규모는 200억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다. 대한뉴팜 동물의약품 사업부장은 “Chanelle Pharma Group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제품을 전략적제휴를 통해 국내에 보다 경쟁력이 있는 ‘피프닐 스팟온’ 공급함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용 내·외부 구충제 시장에 한 주축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2020.02.05 -
'바이타디주ⓡ', 2019 한국약제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제제기술상 수상대한뉴팜㈜ '바이타디주ⓡ',2019 한국약제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제제기술상 수상 비타민D 주사제인 '바이타디주ⓡ'가 안정성을 인정받아 2019한국약제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제제기술상을 수상했다. 제제기술상의 수상내용은 비타민D 주사제의 유연물질 생성 억제기술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관조건을 1~25℃에서 1~30℃로 허가를 변경하여 유통 및 보관의 편의성 증가에 따른 것이다. 현재 비타민D주로 1~30℃의 보관 조건으로 생산되는 것은 대한뉴팜이 유일하다. 비타민D인 칼시페롤(calciferol)은 D2(ergocalciferol)와 D3(cholecalciferol)로 분류된다. D2는 스테롤(sterol)인 에르고스테롤(erogosterol)로부터 만들어 지며, D3는 7-디히드로콜레스테롤(7-dehydrocholesterol)과 햇빛을 피부에 쬐면 만들어 진다. 또한 비타민D는 칼슘 흡수 촉진효과로 골다공증 치료제의 일부 구성성분으로 사용되었으나 최근에는 비타민D가 부족하면 비만, 당뇨병, 심장병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D의 중요성은 점점 증대되고 있으나 야외활동이 줄고,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현대인에게는 비타민D가 부족할 수 밖에 없다. 이에 따라 비타민D 주사제를 필요로 하는 결핍환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비타민D3는 쉽게 산화되어 유연물질을 생성하는 불안정한 물질이기 때문에 그동안 주사제 개발이 어려웠다. 당사는 비타민D의 안정화 기술을 확보하여 trans-cholecalciferol의 유연물질 생성을 억제하는 비타민D주의 관련 특허 2건의 등록을 완료했으며 비타민D주의 유연물질 생성이 거의 없는 안정성을 기반으로 제제의 보관 조건을 1~25℃에서 1~30℃로 허가를 변경하여 대한뉴팜의 비타민D 주사인 바이타디주ⓡ 의 보관 및 유통의 편의성을 확보하였다. 비타민D 주사제의 국내 시장규모는 생산, 수입 실적 기준으로 2017년 123억원, 2018년 132억원으로 시장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대한뉴팜은 바이타디주ⓡ 로 10만IU, 20만IU, 30만IU 3개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2019.11.27 -
3Q 누적 매출액 989억 원 달성…전년比 10% 상승2019년 3분기 누적 매출액 98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전사적으로 원가절감 및 효율적, 체계적 비용관리 등의 효과에 힘입어 전년 동분기 대비 약 9% 증가한 161억 원의 영업이익(영업이익율 16.3%)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순이익율 9.9%) 역시 98억 원으로 대폭 상승했다. 대한뉴팜은 제약사업, 동물용의약품사업, 해외사업, 바이오사업 4가지로 구분되며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제약사업이다. 제약사업부는 다시 급여 품목, 비급여 품목, 비만 및 웰빙 주사제 품목 구분되며 올해는 급여 신제품으로 매출성장을 견인했다. 관절 통증에 사용하는 히아름 주사제, 만성동맥폐색증에 효과가 있는 뉴포그릴 SR, 위점막보호제 엔피렌 에스 3 품목으로 약 20억 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지방분해, 수면질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파인에스를 발매하여 2020년 성장기반을 마련했다. 2018년 하반기에 발매한 면역증강제 티모신, 우울증에 허가를 가지고 있는 기능의학 주사제 사메주를 기반으로 웰빙 주사제 분야의 확장도 꾀하고 있다. 동물용의약품사업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과 축산 경기 위축으로 국내 동물약품시장은 전년대비 약 4%이상의 매출 감소 악재 속에서도, 10% 이상 성장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준비해온 기능화되고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을 통해 양돈용 성장촉진제의 대형 품목화 육성, 글루타치온 주사제의 산업동물 스트레스 완화제 개량신약, 한우용 소화 촉진 중조 미네랄블록 등의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통해 고성장을 하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 제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준비해 온 신제품을 2020년 상반기부터 연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차별화된 신제품 제제 연구와 유럽산 완제품 라이센스인(License-In)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사업부는 지난 6월 필리핀 마닐라 필뷰티페어, 10월 인도네시아 필뷰티페어 전시회에 참가하여 대한뉴팜 웰빙의약품 및 미용관련 제품의 적극 홍보 및 마케팅으로 2020년 매출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동남아에서의 성공적인 전시회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신규 시장인 중남미 지역에도 전시회 및 단독부스를 마련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 예정이다.2019.11.12 -
상반기 매출액 668억/영업이익 108억 달성2019년 상반기 매출액 668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8.6%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14.5% 오른 108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6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전사적 영업효율성을 제고하고 신제품 출시로 인한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실적이 좋아졌으며 기존 주요매출품목 역시 꾸준히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주력사업인 비만, 웰빙 의약품 분야도 꾸준히 이익이 창출되고 있어 하반기 매출도 호조가 예상된다. 지속적인 실적 극대화를 위해 비전있는 경영 전략 제시, 신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재무구조 개선작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했고 신제품이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실적이 좋아질 수 있었으며 하반기에도 경영효율화를 유지하고,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2019.08.12 -
특이적 섬유아세포 분리 특허 출원…피부개선치료제 개발 가속화혼재성 섬유아세포(heterogenetic fibroblast)를 피부 재생효과가 뛰어난 특이적 섬유아세포만을 분리, 배양하는 방법을 특허 등록했다. 기존 연구 및 제품의 경우, 귀 뒤 진피 조직에서 섬유아세포를 1차적으로 분리하여 증식 배양하고 피부에 적용함으로써 피부 함몰, 주름, 난치성 피부염 등의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섬유아세포 치료제는 혼재성 섬유아세포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기존의 치료법 및 미용 필러 대비 그 효능이 떨어진다. 본 특허 방법을 통해 진피의 특정 위치에 존재하여 증식력이 뛰어나고, 피부노화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유두진피섬유아세포를 분리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이를 세포치료제에 적용할 경우 기존 세포치료제 대비 뛰어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유두진피섬유아세포 고순도 분리 방법’은 트랜스 웰을 사용하여 혼재성 섬유아세포에서 활성도가 뛰어난 유두진피 섬유아세포를 고순도로 분리할 수 있는 방법이다. 본 방법으로 분리한 세포군은 기존의 섬유아세포 대비 피부 재생 능력이 뛰어난 유두진피섬유아세포 인자가 약 7배 증가하였으며, 우수한 증식력을 가졌다. 또한 반복 횟수에 비례하여 유두진피섬유아세포 인자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고, 유지 및 배양 역시 확인됐다. 특이적 섬유아세포의 분리정제기술을 통해 본격적으로 세포치료제 시장에 진입하게 됐다. 프로스트&설리반(Frost&Sullivan)에 따르면,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은 연평균 9.4%의 성장세를 보여 오는 2021년 3,4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시장 역시 매년 25%씩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바이오연구소를 오송 KBIO로 이전하고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있다. 섬유아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고효율의 세포 배양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파트너사인 일본 CSTI사의 무혈청 배지를 세포치료제에 적용하고 있다.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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