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ing future
worth through data
데이터를 통해 미래 가치를 만듭니다.
worth through data
전체 게시글 5건
-
대한뉴팜, 손영욱-박은호 상무로 승진대한뉴팜, 손영욱-박은호 상무로 승진 사업부별 책임경영 시스템 강화...책임과 권한 부여 대한뉴팜(대표 박명래)은 6일자로 손영욱 이사를 동약영업담당 상무로 승진·발령하는 등 대대적인 임·직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제약, 동약, 생약, 바이오건강, 장업 등 5개 전체 사업 부문에 대하여 이루어 졌으며, 이는 2004년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중견 제약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책임과 권한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인사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각 사업부별 자율적 책임경영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각 사업 본부장들의 책임하에 안정적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승진인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상무: 손영욱(영업본부), 박은호(관리본부) △부장: 윤호용(생약영업부) 외 6명 △차장: 이영학(제약영업부) 외 8명 △과장: 강두석(동약생산부) 외 4명 △대리: 김상구(제약생산부) △주임: 김재혁(생산관리부) 외 1명 데일리팜 최봉선기자 (cbs@dreamdrug.com)2004.04.13 -
대한뉴팜, 현금 50원 배당대한뉴팜, 현금 50원 배당 박명래 사장 연임, 이천수 부사장·최성숙 감사 신임 대한뉴팜은 22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공단에서 제2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현금 50원(10%) 배당을 의결했다. 또 임원개선에 들어가 임기만료 된 박명래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하는 한편 이천수 씨를 신임이사(부사장)로, 최성숙 씨를 신임감사로 각각 선출했다. 대한뉴팜의 작년 연간 매출은 378억2,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5억6,600만원으로 8.54% 증가한반면 경상이익은 19억8,600만원으로 8.35% 감소하고, 순이익은 14억1,000만원으로 11.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명래 사장은 "대한뉴팜은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새로운 부가가치 사업 발굴을 위한 활동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혁신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기존제품의 원가절감 및 품질혁신을 위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며 "주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경영 성과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04.03.25 -
대한뉴팜, 공채3기 신입사원 입사식대한뉴팜, 공채3기 신입사원 입사식 인력개발연수원서 2주간 합숙훈련 돌입 대한뉴팜(대표 박명래)은 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공채 3기 신입사원30여명에 대한 입사식을 갖고 2주간의 집중교육에 들어갔다.경기도 기흥 소재 한국인력개발연수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신입사원교육은 제약환경 소개 등 기초 교육부터 부서별 제품 학술 등을 내용으로 진행되며, 1차 합숙훈련이 끝나는 16일부터 각 부서별 2차 현장교육이 이어진다. 박명래 사장은 축사를 통해 "회사의 미래는 신입사원들의 올바른 판단과 적극적 행동에 따라 결정된다"고 강조했다.따라서 "도전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강한 정신력으로 교육에충실히 임해 최고를 향한 자아실현과 일류회사를 만드는 주인공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2004.02.03 -
대한뉴팜, 신년맞이 임원 등반대회대한뉴팜, 신년맞이 임원 등반대회 정상에서 2004년 목표달성 결의 대한뉴팜이 지난 17일 오전 부서장급 이상 임원 등반대회를 성공리에 거행했다.이번 등반대회는 관악산 과천 코스를 왕복하는 일정으로 거행됐으며오전내내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정상을밟았다.대한뉴팜은 이번 등반대회를 통해 2004년도 목표달성은 물론 일치된단결력으로 새로운 기업문화 형성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2004-01-19 김동기 기자 (dgkim@pharmnews.co.kr)2004.01.20 -
대한뉴팜, 이천수 부사장 새 영입대한뉴팜, 이천수 부사장 새 영입 영업·마케팅 총괄…경쟁력 강화 총력 대한뉴팜(대표 박명래)은 15일부로 이천수 부사장을 새롭게 영입했다.신임 이천수 부사장(53)은 성균관대학교 약대 출신으로 대웅제약, 에이치팜을 거쳐 광동제약 개발·마케팅 상무를 역임한 바 있다.특히 이번에 대한뉴팜에 합류하면서 영업·마케팅을 총괄하게 된다.이 부사장은 취임식을 통해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한뉴팜에서 지난 25년 동안 축척해 온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명기자 (jmlee@dreamdrug.com)2004.01.15


Home